오랜만에 일상글로 돌아왔네요.

 

이번 주말 오랜만에 집에서 가까운 편의점에

들러 몇가지를 구입했습니다.

 

여러가지 구입해서 바구니를 채워넣다가

음료코너로 갔는데, 요 음료가 눈에 띄더군요.

 

그래서 한번 골라봤습니다.

 

 

 

 

요 음료랍니다.

 

확실하지는 않은데,

음료 이름이 글린터인가 봅니다.

 

아무튼 몇 가지 음료를 샀었는데

요게 제일 기대되서, 마지막까지 아껴둔

음료랍니다.

 

 

 

 

요렇게 일본어가 써져 있어서 일본음료인가 했는데...

 

 

 

 

보니 원산지는 중국이네요.

뭔가 배신당한 기분...

 

 

 

 

걍 보기에도 투명해 보여서, 한번 캔을 따서

위에서 보니 역시 투명하네요.

 

보면 걍 생수인 줄 알 듯...

 

 

 

 

한번 마셔봤는데, 사실 기대만큼 맛있는 건 잘...ㅠ.ㅠ

 

보면 글린터 복숭아 음료라고 되어 있는데,

저는 요게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,

먹어보니 진짜 걍 향만 낸 것 같더군요.

 

분명 복숭아 맛이 나긴 하는데, 옅게 나는...

예전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음료 중에

이프로라는 음료가 있지요.

 

정우성이 모델이었던... "가!! 가란 말이야!!

널 만나고 되는 일이 없어!!" 라는 유행어를 낳았던...

 

요 음료의 탄산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...

그 음료보다 복숭아 맛은 더 옅은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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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해피선샤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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